| 1 雲門/김성곤 104799 |
2 2012/박정환 96196 |
3 아기곰(문웅) 72780 |
| 4 淸江/문승환 66359 |
| 5 난삐낀적없음(김경보) 61209 |
6 비만악어(조창식) 57991 |
| 7 hawkeye(윤언석) 54645 |
| 8 이안수프(김정옥) 52915 |
| 9 이또한 지나가리라(이남규) 51120 |
| 10 철인(동상진) 50804 |
| 11 채서아빠(이주성) 49276 |
| 12 김종승 48710 |
| 13 노털(이재호) 48608 |
| 14 라즈곤(권태연) 48320 |
| 15 이유가있겠지(이병일) 45262 |
| 16 이재형 45108 |
| 17 saint(정재철) 43283 |
| 18 샬롬~(최진석) 42765 |
| 19 허세동 42151 |
20 이정걸 41006 |
| 21 모해(윤기완) 40436 |
| 22 서정욱 40278 |
23 김덕수/lovingcare 37657 |
| 24 정진창 35025 |
| 25 조 재홍 34521 |
| 26 제일(유연식) 33881 |
| 27 길을놔두고뫼로갈까?(김흥복) 33520 |
| 28 곽상운 32312 |
| 29 금승섭 31809 |
| 30 박준휘(사도요한) 31734 |
| 31 甘水/이성흔 31568 |
| 32 酒仙(김상권) 30613 |
| 33 오송(강민아) 30529 |
34 이경종 30072 |
35 정윤식 29416 |
| 36 찌질이(구한얼) 28466 |
| 37 호동짱(태승) 28425 |
| 38 김덕성 27281 |
| 39 이영숙 26677 |
| 40 정헌하 25076 |
| 41 김재혁 25008 |
| 42 유정식 24011 |
| 43 오진석 23706 |
| 44 김기범 23138 |
| 45 보헴(김용환) 22568 |
| 46 유현호 22229 |
| 47 서은주 21891 |
48 박명하 21541 |
| 49 찬찬찬(박창규) 21349 |
| 50 김명도 21317 |
| 51 바우(한광섭) 21010 |
| 52 박승진 20731 |
| 53 사랑합니다^^(임경섭) 20438 |
| 54 임범준 20218 |
| 55 木/김형종 20108 |
| 56 영아아빠(안수홍) 19773 |
| 57 김진찬 19760 |
| 58 bravodaddy(김창수) 19737 |
59 유승용 19678 |
| 60 닥다리(이동화) 19337 |
| 61 대지와 바람(김성호) 19299 |
| 62 신용규(binyoshin) 19242 |
| 63 인생머없다(정기종) 19218 |
| 64 양재호 18769 |
| 65 의정[홍춘식] 18220 |
| 66 김철우 17945 |
| 67 도훈아범(권상오) 17832 |
| 68 황종현 17624 |
| 69 임창훈 17546 |
| 70 조영기 17213 |
| 71 yunbi(윤병일) 17168 |
| 72 사무국장(선은천) 16574 |
| 73 채광기 15789 |
| 74 채석수 15638 |
| 75 이규화 15481 |
| 76 지니(김혜경) 15464 |
77 번개아톰(좌훈정) 15137 |
| 78 장원 15053 |
| 79 유니( 정윤희) 14438 |
| 80 청송(심진규) 14208 |
| 81 안재연 13731 |
| 82 하 석 효 13665 |
| 83 비움(홍영숙) 13103 |
| 84 사이먼(오기창) 13040 |
| 85 권병현 13025 |
| 86 홍승민 12880 |
| 87 오드리(강민경) 12649 |
| 88 김경진 12609 |
| 89 박광민 12472 |
90 배성조 12250 |
| 91 urjh99(임정환) 12005 |
| 92 황현기 11982 |
93 이중석 11955 |
| 94 꺼벙이(박이욱) 11916 |
| 95 선희매 11797 |
96 새신랑(박정웅) 11125 |
| 97 날나리목수(김승수) 11110 |
| 98 이창선 11093 |
| 99 오재록 11048 |

New Comments- ㅎㅎ
- 많은 분들의 조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물리치료실을 하는 의원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가 이곳에 와서 정말 맘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서 겪은 일들이 2년반이란 기간 밖엔 안되지만 영화 2-3편 찍을 분량의 우여곡절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러기에,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많은 직원들을 꾸려 운영하는 것에대한 고민들이 너무 힘들더군요.. 누군가에게 물어보면서 하기도 힘들고,, 이렇게 물어보고 답을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신 대일협에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많은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 구멍만 깊게 뚫어 놓아도 좋아짐~!
- 아하 그렇군요. NL 과 PD.................학생때에 잠시 들어본 이름인데...
- 어릴적에 콩에 칼이나 바늘로 조그마한 구멍을 내고선
거기에 사이나를 집어넣고...다시 양초로 밀봉....
- 축하합니다.
- 힘내세요 형님 ~~
- 죄송합니다...오늘은 참석이 힘드네요...ㅡ.ㅡ;;;
- 1 일 30 ~ 40 명 많을시 60 명이라면
물치 1 + 보조 1 이 적절할 듯 싶습니다.
물치사는 일단 최대한 청구할 수 있는 환자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명 고용시엔 60 명 이내.......2 명 고용시엔 평균 70 명 이상......물치사가 힘들다고 할시엔 보조 붙여주고요.
물치1 인 + 보조 1 일때엔 청구액 + 100 만원정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반대로 물리치료로 인하여
1 달에 25 일 근무시엔 월 750 명의 환자가 더 오니.....의사로서는 진찰료로 750 만원을 더 버는 셈이니,
750 에서 100 내지 150은 물치실로 준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2 명 고용시엔 200 ~ 300 을 더 준다고 생각하셔야 하고요.
요즘은 신경간내주사를 청구할 수 있으므로,
위 선생님의 경우엔....물치 1 과 보조로 견딜 수 있으면 무조건 그 길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물치 남는 것은 신경간내주사와 블럭으로 청구하시면 되니까요.
- 저도 해피사..... 그럭저럭입니다... 가격이 좀 쌌었구요...
- 나도 cctv 를 달아야 하나
- 의사 소견자체가 무시당하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
- 좋은 시간 되시길
점점 번창해서 대박의원되길기원합니다
- 드라마 광팬이 되어가는구먼
드라마에 빠지면 암껏도 못하는데
드라마에서 벗어날려고 드라마 안본지 1년이 넘어가나 ㅋ
- 씨오투로 깊게 하시되
흉터 생길 수 있고 재발된다고 설명하시고
환자가 동의하면 하세요.
- 안영미 개그는 약간 따라웃기 힘들더군요 세대차인가..
- 은근 마누라가 동해에서 제일이라는 자랑이네요
- 어려운 케이스로 보입니다.
- 한관종
- 손꾸락 빨면된다
고민은 뭔 고민
소주에 안주는 손꾸락빨기 아니면 소금이 제일 좋타
- 말투가 인격을 대변한다기 보다는 성격을 대변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 싸이나 혹은 사이나라고 하시는 분들
청산가리(KCN) 아시나요
사이안화칼륨 [potassium cyanide, ─化─, 청산가리]
- ㅎㅎ 부러울 따름입니다
- 문젠 초기 정보에서 173/63kg이란 잘못된 정보로 추론이 들어갔으니 문제가 틀어질 수 밖엔 없었다는거죠. 혹자는 그게 신검때 체중이라고 하는데 글타면 불과 3개월 사이에 20kg정도 불렸다는 반증도 됩니다. 돼지처럼 가둬놓고 사료 퍼멕였지 싶어요.... 우쨔겠습니까. 이또한 비상식이 상식을 무찌른 경우가 될텐데요...
- 4/11 총선출마여부 질문에 출마하지 않는다.
요건 아니고 출마할 수도 있고 하지않을 수도 있다는 기자회견내용입니다.
- ㅎㅎ 이제 심 떨어질때가 된 거쥬
- 청산가리
- 애들 교육도 잘 생각해야 합니다
중학교를 아예 읍단위 가는게 더 유리 할수 도 있습니다
- 그거 가지고 그러셨을까요.... 항간에 보면 연간 의사 사망자(자살자 포함)가 80명 정도 된다는 믿기지 않는 통계도 있긴 했습니다.
- 에궁 ...
요양병원 환자들 대부분은 언젠가는 가는 것이 진리인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