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雲門/김성곤 100816 |
2 2012/박정환 95184 |
3 아기곰(문웅) 71372 |
| 4 淸江/문승환 64046 |
| 5 난삐낀적없음(김경보) 59145 |
6 비만악어(조창식) 56108 |
| 7 hawkeye(윤언석) 53342 |
| 8 이안수프(김정옥) 51523 |
| 9 이또한 지나가리라(이남규) 49671 |
| 10 철인(동상진) 48807 |
| 11 노털(이재호) 47429 |
| 12 라즈곤(권태연) 47320 |
| 13 김종승 47245 |
| 14 채서아빠(이주성) 46265 |
| 15 이유가있겠지(이병일) 43839 |
| 16 이재형 43379 |
| 17 샬롬~(최진석) 41698 |
| 18 saint(정재철) 41463 |
| 19 허세동 40544 |
20 이정걸 39532 |
| 21 모해(윤기완) 39104 |
| 22 서정욱 38911 |
23 김덕수/lovingcare 36621 |
| 24 정진창 33918 |
| 25 조 재홍 33223 |
| 26 길을놔두고뫼로갈까?(김흥복) 32715 |
| 27 제일(유연식) 32374 |
| 28 곽상운 31253 |
| 29 금승섭 31097 |
| 30 甘水/이성흔 30764 |
| 31 박준휘(사도요한) 30684 |
| 32 오송(강민아) 29241 |
33 이경종 29186 |
| 34 酒仙(김상권) 28812 |
35 정윤식 28381 |
| 36 찌질이(구한얼) 27477 |
| 37 호동짱(태승) 27306 |
| 38 김덕성 25685 |
| 39 이영숙 25628 |
| 40 정헌하 24303 |
| 41 김재혁 24119 |
| 42 유정식 23276 |
| 43 오진석 23124 |
| 44 김기범 22320 |
| 45 유현호 21400 |
| 46 보헴(김용환) 21205 |
47 박명하 21194 |
| 48 서은주 20898 |
| 49 찬찬찬(박창규) 20615 |
| 50 김명도 20594 |
| 51 박승진 19947 |
| 52 바우(한광섭) 19877 |
| 53 사랑합니다^^(임경섭) 19469 |
| 54 임범준 19405 |
| 55 木/김형종 19348 |
| 56 김진찬 19330 |
| 57 영아아빠(안수홍) 19183 |
58 유승용 19171 |
| 59 bravodaddy(김창수) 19037 |
| 60 대지와 바람(김성호) 18795 |
| 61 닥다리(이동화) 18615 |
| 62 신용규(binyoshin) 18608 |
| 63 인생머없다(정기종) 18585 |
| 64 양재호 17678 |
| 65 의정[홍춘식] 17614 |
| 66 김철우 17253 |
| 67 임창훈 16901 |
| 68 황종현 16834 |
| 69 yunbi(윤병일) 16551 |
| 70 도훈아범(권상오) 16452 |
| 71 조영기 16160 |
| 72 사무국장(선은천) 16000 |
| 73 채석수 15025 |
| 74 채광기 14844 |
| 75 이규화 14676 |
| 76 지니(김혜경) 14591 |
| 77 장원 14506 |
78 번개아톰(좌훈정) 14223 |
| 79 청송(심진규) 13376 |
| 80 유니( 정윤희) 13274 |
| 81 안재연 13107 |
| 82 하 석 효 13042 |
| 83 비움(홍영숙) 12650 |
| 84 사이먼(오기창) 12511 |
| 85 홍승민 12294 |
| 86 권병현 12218 |
| 87 오드리(강민경) 12217 |
| 88 김경진 12158 |
| 89 박광민 12085 |
| 90 urjh99(임정환) 11775 |
91 배성조 11637 |
| 92 황현기 11479 |
| 93 꺼벙이(박이욱) 11418 |
94 이중석 11243 |
| 95 선희매 11185 |
96 새신랑(박정웅) 10832 |
| 97 오재록 10773 |
| 98 이창선 10726 |
| 99 임왕규 10724 |

New Comments- 배 터지긴요... 아직 멀었는데요...
- 열심히 잘 가르치는 것이 투자라 생각합니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별 일이 다 있네요...
- 이 물치사....................
한번은 제가 물었습니다.
다시 태어나도...지금 함게 사는 외이프랑 결혼할꺼냐고.......ㅎㅎㅎ.
끝내 대답을 안 하더군요......
그게그건데.......................
- 우와..................뭔지 몰라도
대충 팬이...2 만 몇천명이라는 말이죠.
대단합니다.
- 에고....창식 형님 죄송합니다...
베란다 배관이 얼어서 물이 베란다에 넘쳐 흘러 업자를 불러 놨읍니다...
저녁 늦게 온다고 하네요...
간다고 해서 못 가는 사람 젤 싫어 하는데, 제가 그 꼴이 됬네요....
다음에 뵐게요...
- 일단 지역의사회에 문의하시는 것이 제일 좋아보입니다.
- 이제 피부미용까지 하실려고요.
그러다가 배 터져서....죽을지도 모릅니다.
- 가난한 정치인 우낀다 시부랄.....
공천 떨어지고 가난하게 살그레이... 쓸데 없는 짓 하지 말고...
- 죄송합니다 엄청난 몸살로 금방 기차표 취소했습니다 오늘 제몫까지 열공하세요
- 타병원과 다른 2가지 방법을 보신분이 더 궁금해하시네요~~ㅋㅋ
제발 환자수가 줄어서~~~ 파티함하게 해주세요 ~~ ㅋㅋ
- 인구 반이상 줄듯
- 동대구나 북대구 중에 아무거나 빨리 도착하는 IC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 레이져옵텍 루트로닉 원테크...이 세기종중에 알아서 사시면 됩니다...
- 감사합니다.
- 참고로 말씀드리면 몇전에 제 병원 간호사중에 한 5년 근무했던 간호사인데
이쁘고 일잘하고 성실하고 착하고 병원에 정말 충성하고
그랬던 간호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혼하면서 남편따라서 서울로 가야해서 그만두게 될것같다고 하더군요!
너무 아까운 애라서 붙잡고 싶어서 웬만하면 그냥 계속 다니라고 하면서
그동안 정말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면서 "결혼 혼수 냉장고는 하나 해줄게" 하면서
100만원을 줬었습니다.
그래도 너무 고마워하고
지금도 애가 아프거나 백신 맞을일 있으면 서울 상암동에서
제 병원까지 찾아옵니다.
그리고 나중에 애가 좀 크고나면 제 병원에서 다시 일하고 싶답니다.
100만원 정도도 간호사나 실장 등에게는 작은돈이 아닙니다.
- 총기소지를 허하면 다 해결됩니다....
- 2가지는 보시고 가셨잖아요.
- 41/55
- 배려는 못할 망정 ... 남에게 피해나 주지 않고 살아야 할텐데..
- 저는 루트로닉 VRM III를 쓰는데요..
좋습니다....
관리도 잘 해주구요
비용은 3천 초반
- ㅋㅋ
- 육아휴직이란건...얼마동안 줘야되는거죠...?
- 계속 자랑만 ㅋㅋ
궁금해 죽겠는데요 흑흑......
- 아.....풀어주세용.....
- ^0^
- 그 할매
정말 용하네요..
윤도사님은 더 용해...
어떻게 알았습니까??
- 저는 원테크 코스젯 사용하는데 적으신금액 반 조금 더 주면 살 수 있습니다.
- 그럴때 마법의 비기 스테로이드를 잠깐 쓰세요 ㅎㅎ
호쿠날린 패치는 요새 소아과 보드들은 안 쓰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더라구요... ( 소아과 책에 나온 대로 소아 호흡기는 어른과 달리 내경이 작고 평활근 기능이 적으니 걍 열어주는게 나은거 같기도... )
아토크나 베로텍 아스테롤 쓰셔도 되구요... ( 청진 잘 해보시고 흡입 치료도 해주시면 좋은데.. neb 없으면 어쩔 수 없죠 뭐...)
제가 요새 제일 좋아하는 약은 코미시럽이에요 ㅋㅋ 맛도 좋구요.
sinusitis 있는거 같으면 엄마한테 잘 얘기해서 anti 쓰셔야 하고..
뭐 그정도인데....
가장 중요한건...
기침이 안 떨어질때 자신감 있게 약은 문제 없다
니 면역 체계가 문제거나 가정에서 생활을 잘 못 했기 때문일거라고 얘기해주세요
엄마들한테 기눌리면 계속 피곤해요
- 진단명 이게 맞겟네요 ^^